지원자 가이드
 
 
 
 
01.자신감을 가져라
성공적인 취업에 있어 자신감은 가장 중요하다.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을 써줄 기업은 없다. 구직활동을 낭비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인생를 개척하는 기간이라는 신념 아래 적극적으로 기업에 도전하라.

02.경력을 쌓자
"경력사원 같은 신입사원".기업들의 달라진 인재채용 기준이다. 기업은 준비된 사람을 알아본다. 아르바이트 하나라도 전공과 적성에 맞는 것을 선택,장기간 근무하는 것이 좋다. 아르바이트나 인턴사원으로 근무한 뒤 추천서를 받아두면 경력직을 우선시하는면접풍토 속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다.

03.여름방학 특강을 듣자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구직자라면 여름방학 동안 학교에서 마련하는 각종 특강 등을 수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어차피 7~8월이 지나야 기업들이 채용을 시작하기 때문에 방학기간 동안 희망 취업분야의 관련 특강을 듣는 것은 취업에 큰 도움이 된다.

04.구직활동을 알려라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구직활동을 널리 알리자.최근에는기존 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채용하는 사원추천제를 활용하는 기업들도 늘고 있어 적극적인 구직활동이 필요하다. 따라서 PR은 기본이다.

05.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자.
개인 홈페이지는 기본적 IT 소양에서 합격점을 받을수 있다. 또 제한적인 이력서와 달리 자신의 장점과 특징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는 홍보매체로도 활용되므로 미리 제작해놓으면 취업시 매우 유리하다.
자료출처 l 한국경제
 
온라인 채용이 확산되면서 서류전형의 경쟁률이 많게는 수백 대 일로 치솟고 있다. 따라서 남들과 다른 개성있는 이력서 작성으로 자신만의 능력과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은 취업에 골인하기 위한 첫번째 요령이다. 파워잡 www.powerjob.co.kr이 소개하는 ‘이력서 작성 5계명’을 소개한다.

01.업무와의 연계성을 이끌어내라.
경력자의 경우 해당 분야의 경력사항을, 신규 구직자는 자기가 전공한 분야의 교육경력을 중점적으로 기재하는 것이 유리하다. 무엇보다 모집분야에서 과거경력이나 전문교육을 통해 본인이 모집분야 업무와 연계성이 높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기재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02.경력사항을 앞부분에 기재하라.
경력사원과 신입사원의 가장 큰 차이는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가 여부다. 경력 사원이 학력사항, 교육이수 사항, 연수사항, 자격사항 등을 모두 기재한 후 자신의 경력을 나중에 명기한다면 기업들에게 실무적이지 못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03.과거실적을 상세히 기술하라.
매출 관련 부서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본인이 어떤 업무 부분에서 월별, 연도별로 어느 정도의 개인 매출을 올렸는가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인사 담당자들에게 자신의 경력에 대한 신뢰성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과거 업무실적을 수량화해 제출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도표나 그래프를 제시한다면 보다 인상적일 것이다.

04.성공적인 업무에 포인트를 둬라.
과거에 수행한 업무 중에서 성공적이었던 부분을 강조해 기술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전 직장에서 특정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적이 있다면 당신이 기울인 노력, 일 수행과정에서 어려웠던 점과 해결 방안, 결과 등에 대해 명료하게 기술한다면 인사담당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

05.업계 동향을 분석하라.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전반적인 동향 및 전략을 나름대로 분석하고, 해당 업무 수행과 관련한 개인의 전략을 밝힌다면 효과적이다. 신입사원의 경우에도 관심 분야에 대한 업계 동향이나 동종 업계에 대한 시장조사 등을 통해 자신의 전략을 제시한다면 후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 "결론부터 말한 뒤 설명 붙여라" 최근 기업들은 신규인력 채용 때 면접에 큰 비중을 두고 다양한 방식 의 면접으로 원하는 인력을 선발하고 있어 구직자들의 면접에 대한 부담은 크게 늘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최종 관문인 면접을 뚫고 취업을 하기 위해선 더 체계적이고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01.입사지원서 작성에 신경을 써야 한다.
면접관의 관심을 끌만한 사항을 직무능력 중심으로 기록, 면접관의 질문을 먼저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사지원서에 질문의 실마리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한다면 면접관은 지원자가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여러 각도 로 지원자를 테스트하게 된다.

02.자기 PR에 충실하자.
지원분야의 최고 적임자임을 강조한 뒤에 약점을 솔직히 말하고 어떤 식으로 보완하겠다든지, 또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일하고 싶 다든지 하는 방식으로 오히려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논리 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03.자기 자신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살펴봐야 한다.
능력을 인정받고 면접관의 기억 속에 남도록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선 자신의 약점과 강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이 때 자기합리 화를 시도하는 것은 금물이다.

04.지원회사 정보를 파악해야 한다.
지원회사의 조직문화, 주력분야의 이슈, 최근 언론에 오르내리는 문 제와 회사의 관계, 경영철학 등 기업정보를 알고 있어야 한다. ‘지 원동기’나 ‘회사의 비전’ 등에 관한 질문은 쉽게 답변할 수 있게 된다. 지원사 홈페이지나 취업정보 사이트, 언론보도 스크랩 등을 통 해 충분히 얻을 수 있다.

05.인맥을 활용하라.
지원기업의 입사 선배는 ‘살아있는 취업 나침반’이다. 지원기업의 회사분위기 등을 파악하고 회사의 인재상, 취업성공담 등에 대한 조 언을 들어볼 수 있다.

06.취업사이트를 적극 활용하라.
취업사이트에는 취업에 관심이 많은 네티즌들이 자신들이 직접 경험 한 면접과 분위기, 질문 등을 올려 놓는다. 현장감 있는 면접 정보들 을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면접 전에 관련 정보를 모아놓 는 노력이 필요하다.

07.면접 예상질문을 뽑아봐라.
면접 때 어떤 질문이 나올지 10개 정도 미리 예상질문을 뽑아 답변을 준비해 본다. 그런 뒤 리허설을 해본다면 실전에서 더 유연하게 대처 할 수 있게 된다.

08.면접 당일 신문을 읽고 임하라.
면접 당일은 반드시 신문을 읽어 최근의 중점사안을 알고 있어야 한 다. 그래야만 최근 시사에 관한 질문이 나왔을 때 침착하게 답변할 수 있다.

09.좋은 인상을 남겨라.
시종 당당하면서도 차분한 태도와 바른 인사로 면접을 마칠 수 있도 록 한다. 그 첫번째가 면접시간을 잘 지키는 것이다. 면접시간부터 지각해 임한다면 허둥지둥하다 낭패를 당할 수 있다. 또한 필기도구 를 지참해 정확한 질문요지를 메모해 답하는 것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면접시 휴대폰을 꺼놓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다.

10.자신 있고 명료하게 답하라.
질문에 대한 답변은 명료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결론을 제 시하고 설명을 붙이는 방식으로 말하면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질문 내용을 지레 짐작하지 말고 면접관이 무엇을 묻고 있는지 정확 히 파악해야 한다. 경쟁자보다 답변이 미흡했다는 느낌이 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마지막 질문까지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자료출처 l 매경 ECOMONY 제1154호
 
취업사이트 이용자 대부분은 구인광고를 열람하거나 이메일 및 온라인을 통해 입사지원을 하는 일반적인 구인정보 서비스를 주로 이용한다. 하지만 채용사이트 곳곳에는 구직자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유용한 서비스가 숨어 있다. 전문가들은 취업사이트에서 수시로 추가되는 새로운 서비스와 자료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 맞게 활용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01.맞춤 채용정보를 신청하라.
무수히 많은 채용정보 중 자신이 원하는 알짜 채용정보만을 걸러내 주는 맞춤채용정보 기능을 이용한다. 직종ㆍ지역ㆍ경력ㆍ학력ㆍ성별 등의 조건을 설정해 놓으면 자신이 원하는 채용정보만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수시로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아도 자신이 관심 있는 채용정보를 놓치지 않고 체크할 수 있다.

02.모바일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라.
온라인 취업사이트가 제공하는 `모바일 채용서비스'를 활용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맞춤채용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휴대폰이나 PDA로 채용정보를 검색하다 마음에 드는 구인업체를 찾았을 경우 곧바로 자신의 이력서를 해당업체에 보낼 수도 있어 취업기회를 높일 수 있다.

03.커뮤니티를 활용하라.
특정 기업에 대한 정보는 물론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법, 구체적인 면접 경험담 등을 얻을 수 있으며 취업에 관한 고민도 함께 할 수 있다. 또한 백수생활에서 오는 어려움과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도움이 된다.

04.취업 전문가에게 조언을 얻어라.
원하는 직종에 대해 정확히 모르거나, 급여, 비전 등 직종별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는 전문가에게 상담을 요청한다. 취업포털들이 운영하는 전문가 상담 코너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무료로 상담을 해 주기 때문에 진로결정, 경력관리, 구직활동, 직장생활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궁금증을 알아볼 수 있다.

05.내 적성을 알아보자.
대부분 인터넷 취업 정보 업체들이 적성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구직자가 인ㆍ적성 서비스를 이용해 지적능력과 인성을 직접 측정, 적성에 맞는 직업분야가 무엇인지를 진단해 자신의 진로와 취업전략을 구상해 보는 것도 좋다. 특히 장기적인 취업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

06.목표 기업의 정보를 사전에 파악하라.
지원회사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 활용하면 좋은 서비스가 바로 기업정보 검색 서비스다. 사업내용, 설립연도 등 기본적인 기업정보 외에 기업 신용정보까지 추가로 제공해 면접을 앞둔 구직자들이라면 꼭 확인해봐야 한다.

07.원하는 기업에만 이력서 공개하라.
구인공고를 낸 일부 기업은 모집공고와 달리 직종이나 채용조건 등을 일방적으로 변경하는 기업들이 있다. 취업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이력서 열람 제한'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업들이 자신의 이력서 열람을 금지토록 하는 설정이 가능하다.

08.뉴스레터를 신청하라.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취업사이트에 뉴스레터 메일링 리스트를 등록해 두어야 한다. 주1회마다 발송되는 뉴스레터는 취업에 유용한 중요한 정보들을 빠짐없이 모니터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취업과 관련한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유리하다.

09.온라인 취업 메신저, 툴바를 사용하라.
온라인 취업 메신저나 툴바를 이용할 경우 취업 포털 웹사이트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손쉽게 취업 사이트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취업 메신저는 구인ㆍ구직자 모두 메신저 창을 통해 업ㆍ직종별 채용 및 인재정보를 조건별로 수시로 맞춤검색 할 수 있으며, 툴바는 홈페이지로 이동하지 않고도 웹브라우저에서 각종 취업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자료출처 l 디지탈 타임스
 
 
'나' '저' 표기는 일관되게 이력서가 인적사항·학력·경력 등 자신의 객관적 정보를 제시하는 것이라면, 자기소개서는 성장배경·학교생활·직장경험·성격·철학·장단점·지원동기·포부 등 본인만의 차별화된, 주관적 정보를 채용담당관에게 적극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취업·이직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최종 승부처, 자기 소개서의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본다.

01.이름 소개로 시작하지 말라.
이미 나와있는 본인의 이름을 소개함으로써 시작하는 자기소개서는 캐주얼(비격식적)하고 초라한 느낌을 주어 좋지 않다. 특히 영문 자기소개서에서 ‘My name is XXX ’ 혹은 ‘I am XXX’로 시작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런 문장은 빼는 것이 좋다.

02.표현의 일관성을 유지하라.
의외로 ‘~이다’와 ‘~입니다’, ‘나는’과 ‘저는’을 혼용하는 소개서가 많다. 이런 지원서는 지원자를 불안정하고 아마추어로 보이게 한다.

03.지나치게 한 부분에 치중하지 말라.
전체 소개서의 반을 학창시절 이야기에 할애한다고 생각해보라. 당연히 다른 내용이 빈약해질 뿐 아니라 ‘이 사람은 할 이야기가 이것밖에 없나’하는 느낌을 주게 된다. 본인을 소개할 여러 가지 내용의 핵심 사항을 잘 정리해 적절히 안배할 필요가 있다.

04.지원 대상 회사에 맞춰 자기소개서를 준비하라.
똑같은 자기소개서를 여러 회사에 제출하는 것은 좋지 않다. 지원 대상 회사에 대해 사전조사를 한 후 그 회사나 산업에 특별히 관심을 갖게 된 동기 등에 대해 합리적 설명을 한다면 회사에서도 더욱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자료출처 l 조선일보
 
박빙의 야구 승부에서 이기려면, 번트를 잘 대야 한다.
인터뷰에서 성고하려면 가장 평범하고 쉬워 보이는 질문에 잘 대답해야 한다. 준비를 소홀히 했다가 '예상 가능한 쉬운 질문'에서 당황하는 것은 인터뷰를 망치는 첩경이다.

01.자기 소개를 해보세요.
미리 조리 있게 준비해두지 않으면 의외로 가장 힘든 질문이다. 답변이 너무 상세하거나 장황해 면접자를 지루하게 만들거나 심지어 쓸데없는 얘기까지 해서 감점을 유발하기 십상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성장배경, 교육배경, 직업직무 경험 4단계로 나눠 하는게 좋다. '결어'는 "... 이러한 배경들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하였습니다"하고 1~3단계를 요약연결해 마무리하는 과정이다. 각 단계의 대답을 간결하게 압축해, 전체 대답 시간이 2~3분 정도가 되도록 맞추는 게 좋다.

02.본인의 장점을 말해 보세요.
하늘이 주신 선물이다. 이 질문에 잘 답하면, 본인의 자신감을 선보이면서 면접자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답변은 4가지 분야로 나눠서 하는게 좋다.
첫째는 지적능력, 둘째는 지식 및 경험, 셋째는 인성, 넷째는 일에 대한 동기부여이다.
간단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는 것 괜찮다.

03.본인의 단점을 말해 보세요.
이 질문에는 기술적으로 답해야 한다. 특히 "없다"는 대답은 자기방어적/회피적 태도로 보이고, 오히려 본인의 약점을 확실히 드러내게 되므로 금물이다. 오히려 본인의 약점을 확실히 드러내게 되므로 금물이다. 단점과 장점은 동전의 양면과 같기 때문에 "너무 00(장점)해서 때로는 00(단점)으로 보이기도 한다."는 식의 답변도 괜찮다. 그리고 단점들을 단지 인정하듯 나열하는 것보다 그 단점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고, 또 어떻게 개선시킬 계획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답하는게 좋다.
자료출처 l 조선일보
 
 
최근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패션은 이제 중요한 전략 중 하나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면접시 옷차림은 바로 중요한 전략이자 자신감을 표현하는 결정적 도구가 되기 때문이다.

면접 패션의 포인트로 액세서리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도 면접관들에게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이 된다.

남성의 경우 면접 때 감색,회색의 2,3버튼의 기본형 수트가 무난하다. 감색은 모든 정장의 기본이 되는 색상으로 셔츠와 타이와도 다양하게 매치되기 때문이다. 회색도 안정된 느낌과 지적인 분위기와 함께 셔츠와 타이의 V존 연출을 통해 개 성을 발휘해 볼 수 있다.

남성들의 중요한 멋내기 아이템인 타이는 최근 유행인 오렌지 색상이나 석세스 컬러로 여겨지는 블루 색상,진취적이고 세련됨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는 스트라 이프 패턴을 깨끗한 흰색 셔츠와 매치해 볼 수 있다.

얼굴이 큰 사람의 경우 어깨선이 여유있는 수트를,뚱뚱한 사람은 날씬해 보이게 검은색,진한 블루 등의 수트를 고르는 동시에 어깨선이 직각으로 된 옷을 고르 는 것이 좋다.
키가 작고 마른 사람은 볼륨감을 주어 여유를 갖도록 하고 스트라이프 등의 패 턴을 통해 날렵함을 강조하도록 한다.

여성의 경우에도 이미 공식화 되어 있는 기본적인 셔츠와 원버튼 수트 스타일에 서 벗어나 위 아래 세트 코디가 가능한 단품 중심의 코디로 자신의 개성을 표출 해 보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울 수 있다.

기본적이고 깔끔한 수트 스타일이긴 하지만 무언가 남과 달라 보이고 싶다면 소 재와 디테일,액세서리를 적절히 활용해보자.보편적인 울 소재 외에도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면 가공 소재의 수트,스포티브한 짚업 스타일의 재킷 등이 있다.

이너웨어 연출로는 최근 트렌드인 로맨티시즘을 반영한 심플한 레이스 디테일의 셔츠가 포인트 아이템으로 추천할 만 하다.

액세서리는 너무 치렁치렁한 스타일 보다는 한 곳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야 한 다.
목걸이는 목 부분이 드러나는 셔츠에 허전함을 채우는 동시에 멋스러움도 함께 표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LG패션 타운젠트 밸류 송윤정 실장 >

자료출처 l 한국경제신문
 
01.'이력서 비공개' 능사는 아니다.
간혹 불량 채용기업의 피해를 염 려해 자신의 이력서를 비공개로 설정하는 소극적인 신입 지원자들이 눈에 띈다. 이는 스스로 구직활동 범위를 좁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온라인 이력서는 구직자들이 발품을 팔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자신 을 홍보할 수 있는 최고 매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범위를 넓 혀가고 있다. 구직자와 구인자간 중계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구직활 동에 온라인 이력서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특히 헤드헌팅 기업들은 경력직 고급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취업사이 트의 이력서 검색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이력서 를 '공개'로 설정하는 것이 유리하다.

02.이력서 공백은 반드시 메우자.
기본 정보만 입력해 놓고 기업의 연 락을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기업에서 볼 때 지원자들이 이 력서에 기재한 기본적인 정보만을 읽어본 후 채용여부를 결정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03.내 이력서를 상단에 노출시키자.
취업사이트마다 특성이 있지만 대 개 업데이트된 이력서 순으로 리스트가 나열되는 것이 보통이다. 자 신의 이력서를 자주 업데이트해 놓는 노력이 필요하다.

04.뉴스레터를 신청하라.
대규모 공채에서 수시 채용으로 분위기가 바 뀌면서 일자리가 연중수시로 일어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특히 대기업 공채와 같은 시기별로 중요한 채용정보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취업사이트에 뉴스레터 메일링 리스트를 등록해 놓는 것이 유리하다.
자료출처 l 매일경제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탈락 1순위로 뽑은 면접자스타일은 '준비 없는 구직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취업포털사이트 스카우트(www.scout.co.kr)에 따르면 기업 인사담당자 59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면접시 가장 먼저 탈락되는 구직자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32.9%가 '아무 준비 없이 몸만 온 구직자'라고 답했다.

'지각한 구직자'는 25.2%로 2위를 차지했으며 '급여에만 관심을 보이는 구직자'(19.5%), '전 직장에 대해 비난하는 구직자'(17.3%), '부적절한 옷차림을 한 구직자'(5.2%) 등이 뒤를 이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이력서로는 '두세 줄의 짧은 이력서'가 43.9%로 가장 많이 꼽혔고 그 다음으로는 '기본 기재사항을 빼먹은 이력서'(31.7%), '사진이 없는 이력서'(19.5%), '정해진 형식에서 벗어난 이력서'(4.9%) 등의 순이었다.

자료출처 l 연합뉴스
 
Q. 면접관에 대한 성향을 사전에 어떻게 분석하나요?
직장생활을 하다 뜻한 바 있어 대학원을 진학해 올해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서류전형은 통과되는데 면접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면접관 성향을 알고 면접에 임하면 성공확률이 높다고 하는데요. 면접관의성향을 사전에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A. 면접관의 성향은 기업 문화와 상통합니다.
면접관의 성향은 기업의 문화와 상통합니다. 기업에서 추구하는 인재유형을 먼저 체크하고, 일반적으로 면접관들이 꺼리는 유형의 지원자 행태를참조하는게 좋습니다.
채용시 면접을 통해서는 첫째로 인물평가를 합니다. 가급적 좋은 인상을주어야 겠죠. 단순히 외모뿐 아니라 건강상태, 용모, 자세와 태도, 복장과함께 외모에 의한 전체적인 인상인 호감도를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둘째로는 질의·응답 내용을 통해 지원자의 자질과 보유능력, 가치관, 직업관 등을 평가하는데요. 기업의 업종과 기업문화, 그리고 면접관 개인의성향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이때는 일반적으로 지원자가 보유한 지식과가치관(직업관) 그리고 지원동기와 장래포부, 각종 정보에 대한 민첩성과시사성, 국제화 감각 등을 파악합니다.

또한 지원자의 답변 방법과 태도를 통해 이해력, 판단력, 논리성, 표현력그리고 적극성과 계획성 ,사회성 등이 평가됩니다. 따라서 답변할 때 적합하지 않은 어휘를 구사하거나, 또는 논리적이지 않고 일관성 없이 답변하거나 애매한 표현을 사용하는 지원자는 높이 평가 받기 어렵습니다.

면접을 준비할 때 무엇보다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남에게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분야에 대한 지식과 적성, 능력이 비슷한 지원자 사이에서는 젊은이다운 활기가 있고, 책임감 강하며성실하다는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하죠.

자료출처 l 일간스포츠
 
 
한국 고용시장을 움직이는 또 다른 힘.바로 "인재파견"과 "헤드헌팅"이다.
특히 수시 경력직으로 채용시장이 변하면서 인재파견(인재 아웃소싱)업체가 성 공취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빌딩 "청소 아줌마"서부터 "고급 엔지니어"까지 기업체 인력 지원의 핵심적 역 할을 하고 있는 것. 인재파견회사를 통한 계약직 "파견사원"의 취업이 예전보 다 선호되는 이유는 "경력업그레이드"의 지름길이라는 인식때문이다.

파견사원도 4대 보험,퇴직금,복리후생이 법으로 보장돼 있기 때문에 정규직과의 차이는 크지 않은데다가 실무능력이 있는 인재를 원하는 현재 채용 분위기에서 는 파견사원으로의 근무경력이 인정되는 것이다.

박인주 제니엘 대표는 "좁은 취업문을 뚫기 위해 애쓰는 구직자들이 정작 정 규직과 파견직(임시직)이라는 형식에 얽매여 경력을 쌓으며 잠시 돌아가는 방법 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재파견을 주로 하는 규모가 큰 아웃소싱 업체들의 경우 기업 이미지 홍보를 위해 정규직 전환을 적극 권장하고 있는 현재 추세도 구직자들이 눈여겨 봐야 하는 부분이다.

정규직 전환률은 아웃소싱 업체에 따라 다르고 기업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적으 로 아웃소싱 업체를 통해 취업한 파견 사원의 20%이상이 정규직으로 재채용되고 있다.

또 하나의 축인 헤드헌팅 업체를 통한 기업들의 인재채용도 활발하다.

인크루트는 자사 사이트의 헤드헌팅몰(chief.incruit.com)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조사한 결과 지난 1월 채용공고수가 5백10건으로 전월의 3백23건에 비해 57.9 %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채용 및 연봉제의 확산으로 외국계 기업은 물론 국내 대기업과 벤처기업의 헤드헌팅 이용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경기회복 여부를 지켜보며 채용규모를 조절하겠다는 것이 대다수 기업들의 경영 전략이지만 반면 우수한 인재는 언제든지 채용할 수 있다는 유연한 모습을 보이 고 있다.

나름대로의 전문 영역과 경력을 가지고 있는 구직자라면 헤드헌터에 눈을 돌려 보는 것도 실직기간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한현숙 < 잡링크 대표 > 외국계 기업은 주5일근무제와 정시 출.퇴근,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철저한 능력 제를 실시해 취업선호도가 매우 높다. 그러나 외국기업에 대한 막연한 동경은 금물이다. 높은 책임감을 필요로 하며 연봉과 조건에 따라 이동이 잦고 업무 강도 또한 높다. 자기개발이 안되면 언제든지 경쟁에서 도태될 수 있다는 점도 충분히 고려한 후 구직활동에 임해야 할 것이다.

외국계 기업에 지원하기 위한 필수공통사항을 살펴보면 해당 분야의 전공이나 경력,영어를 비롯한 해당기업의 모국어,컴퓨터 활용 능력,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업무태도를 들 수 있다.
특히 신입사원의 경우 지원자가 갖고 있는 잠재능력을 평가해 채용을 하는 경우 도 있는데 이 경우 외국어와 컴퓨터,성격 등이 주요평가 항목이 된다.

수시채용이 보편화 되어 있는 만큼 전문성을 어필하는 것도 취업성공을 위한 관건이다.
"맡겨만주면 뭐든 다 해낼 자신이 있다"는 표현은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볼 때 전문가적 능력이 약하다는 것으로 비추어 질 수 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정확하게 어필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면접관이 만나보고 싶도록 강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외국계 회사는 소속 국가마다 채용패턴이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어 미국계 기업은 효율성이 주요 평가기준이며 프랑스계는 내부직원이나 전임자 추천을 절대적인 채용기준으로 삼는다.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도 사전에 살펴본다.

입사지원을 할 때는 입사하려는 회사가 어떤 형태로 국내에 들어와 있는지 본사 와 근무여건이 차이는 어느 정도 인지,신분보장 정도는 어떠한 가의 여부를 알 아본다. 외국계 기업의 취업은 면접이 관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면접은 보통 2~3차에 걸쳐 진행되는데 영어면접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일반적이 므로 면접방법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때 입사지원 기업과 직무에 대한 질문,입사희망 이유,입사한다면 앞으로의 계 획 등은 신중한 답변이 요구되며 면접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필수 질문사항이 라는 점에서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자료출처 l 한국경제신문
 
Q.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할 수 있을까요?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을 빨리 할 수 있을까요? 취득하면 공무원으로 취업할 수 있는 자격증도 있다는데요.

A. 취득 전 얼마나 ‘인정’ 받고 ‘통용’되는지 점검하세요.
자격증 취득이 취업을 100%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격증은 국가에서공인된 국가 공인자격증과 민간협회 또는 단체/기관에서 시행하는 자격증으로 대별됩니다.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우선 검토해야 할 것은 해당 자격증에 대한 인정과 통용의 여부입니다. 부동산중개사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 부동산업을 개업하는 것처럼 말이죠. 또 자격증을 취득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은 취득하는 자격증의 수요 정도입니다. 자격증은 취득 그 자체 보다는 활용성에 더 큰 의미가 있다는점 기억하시고, 자격증의 사회 통용성도 취득 전에 꼼꼼히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출처 l 일간스포츠